
퍼진 중안부 라인 바꿔놓는 신논현역 중안부 축소 시술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얼굴 밸런스를 교정해주는 엠페이스

안녕하세요.
지유클리닉 대표원장 박기범입니다.
사진을 찍을 때 광대 아래가 밋밋하다고 느끼거나
입가가 아래로 당겨져 무표정한 인상을
교정하는 시술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흔히 '중안부(광대 아래~입가 라인까지)'라는
얼굴의 중심축의 탄탄함이 무너지면서
아래쪽으로 흐르는 현상 때문에 생기는데요.
표면에 자극을 주는 시술만 진행하면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점차 달라지는 중안부"
피부는 맨 아래 근육, 그 위에 피하지방,
그리고 진피가 층층히 쌓여있는 구조입니다.
이 중 바닥 역할을 하는 근육의 탄력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약해지면서
위에 올라간 조직들을 버티는 힘이 달라지죠.

자연스럽게 아래쪽으로 흐르게 되며
광대 아래 꺼짐, 팔자·입가 라인의 두드러짐으로
'중안부가 길어 보이는 인상'을 만듭니다.
그러므로 신논현역 중안부 축소 시술은
처짐으로 길어진 중심부를 위로 정돈함으로써
비율을 재정립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중안부 축소에 도움이 되는
엠페이스 리프팅"
위의 변화에 접근하는 리프팅 중
하나가 바로 엠페이스 시술입니다.
엠페이스는 고주파와 전자기 자극
두 가지 에너지를 동시에 활용합니다.
첫째, 고주파(RF)
진피에 열전달로 콜라겐·엘라스틴 생성 촉진
둘째, 고강도 전자기 자극(HIFES)
가장 깊은 근육층을 수축 및 강화하는 역할

얼굴 근육이 운동하듯 반복적으로 수축하며
'버티는 힘'을 되살리는 방법입니다.
진피와 근육을 함께 다룸으로써
겉과 속이 함께 올라가는 느낌을 목표로 합니다.

"신논현역 중안부 시술 엠페이스와
함께 진행하면 시너지를 내는 민트실리프팅"
민트실은 돌기 구조를 통해
처진 조직을 위쪽으로 끌어올립니다.
중안부 볼륨이 아래로 내려온 경우
이를 위로 재배치함으로써
윤곽을 보다 또렷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탄력 저하로 중안부가 무거워 보인다면
엠페이스와 함께 적용하면 보다 균형 잡힌
결과를 만들어내기 좋은 방법입니다.

"정리하자면"
엠페이스는 고주파로 진피를 잡아주고
전자기 자극을 통해 근육을 단련하여
중심부 지지력을 끌어올려줍니다.
다만 같은 장비로 진행하더라도
누구에게나 같은 결과를 내긴 어렵습니다.
중안부가 길어 보이는 원인이
처짐, 볼륨 이동, 비대칭이냐에 따라
자극을 설계하는 지점이 다르니까요.
나의 얼굴 구조와 표정 습관을 분석해
가장 필요한 층에 접근하는 것이
신논현역 중안부 축소 시술의 포인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