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르프 리프팅 효과, 자주 묻는 질문 4가지
세르프 리프팅 효과와 필러 병행 여부, 적합한 대상, 샷 수보다 중요한 포인트까지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GLOW UP, GU CLINIC 세르프 리프팅 Q & A |
세르프 리프팅에 대한 상담을 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비슷한 질문들을 남기십니다.
'세르프만 받아도 될지.'
'필러도 같이해야 좋을지.'
'리프팅을 많이 받을수록 효과가 좋은지.'
같은 세르프 리프팅이라도 피부 상태와
얼굴 구조에 따라 시술 깊이와 빈도는 다를 수 있죠.
오늘은 진료 시 자주 받는 질문들을 중심으로
세르프 리프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써마지의 장점은 살리고
통증은 줄인 세르프 리프팅"
기존 고주파 장비가 6.78MHz의 단일 주파수만 사용했다면,
세르프는 2MHz를 추가한 듀얼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두 주파수가 진피 상층부터 피하지방, 근막층까지
깊고 고르게 열에너지를 전달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6.78MHz(타이트닝) : 피부 표층, 진피층의 탄력 결을 섬세하게 다룸
2MHz(윤곽정리) : 더 깊은 층까지 열에너지를 전달함
써마지에서 기대할 수 있는 효과를 발휘하면서
더 깊은 층까지 에너지가 도달한다는 점에서
차세대 고주파 리프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얼굴살이 마른 편인 분들이 받아도 볼 꺼짐이 없는 편입니다.
단일 파장이 아닌 두 가지 주파수를 유기적으로 조합하여
불필요한 지방층에 대한 자극 없이 피부 코어 콜라겐 밀도 개선만
도와주는 원리를 적용하였습니다.

"세르프 리프팅 Q1 :
단일 시술로도 효과를 볼 수 있나요?"
피부 탄력 감소나 턱선이 흐려지고 볼 처짐이 시작됐다면
세르프 리프팅만으로 개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분에게 동일한 방법이 적용되진 않습니다.
피부 처짐과 함께 볼륨 감소를 동반하고 있다면
리프팅만으로는 아쉬움을 느낄 경우도 존재합니다.

"세르프 리프팅 Q2 :
세르프 + 필러 조합으로
받으면 도움이 되나요?"
많은 분들이 리프팅과 필러를 같은 시술로 생각하지만
사실 두 가지가 피부에 작용하는 역할은 다릅니다.
세르프는 아래로 내려온 조직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리고,
필러는 꺼진 부위의 볼륨을 보완해 줍니다.

예를 들어, 앞볼이나 관자 부위의 볼륨이 감소했다면
리프팅만으로는 충분한 입체감을 만드는 게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얼굴 상태를 진단한 다음 필요한 부위에만
필러를 함께 진행함으로써 처지고 꺼진 부분을 동시에 채우는 게
자연스러운 결과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르프 리프팅 Q3 :
적합한 분은?"
아래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께 고려될 수 있습니다.
* 턱선이 예전보다 흐려진 경우
*볼살이 아래로 처진 느낌이 드는 경우
*팔자주름이 깊어 보이는 경우
*피부 탄력이 감소하여 얼굴 윤곽이 무너진 경우
반면, 피부 처짐보다 볼륨 감소가 큰 원인이라면
다른 시술을 병행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세르프 리프팅 Q4 :
리프팅은 많이 받을수록 좋은가요?"
세르프 300샷, 세르프 600샷보다 중요한 건
에너지를 얼마나 정확하게 전달하느냐입니다.
듀얼 주파수를 적용하여 피부 상태와 치료 부위에 맞게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Wave Fit Pulse 기술로 피부 저항값을 실시간 분석하여
표면 온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내 피부 상태에 맞는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즉, 무조건 강한 에너지나 많은 샷을 사용하는 데 집중하기보다
얼굴 구조, 피부 두께, 처짐 정도를 고려한 맞춤 디자인이
만족도를 바꾸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세르프 리프팅 효과는 결국
개인의 상태와 시술 설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장비라도 어떤 의료진이 시술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죠.
강남 세르프 리프팅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정보만으로 결정하기보다는
본인 피부 상태와 목표에 맞는 계획을
수립해 주는 곳을 찾아서
면밀한 상담을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지유클리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기범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생명공학과 졸업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졸업 - 차의과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겸임교수 - 미용 의료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 공동창업자 - 의료기관 경영지원회사(MSO) 힐링브리즈 운영 - K-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제나벨(GENABELLE) 개발 - CELLORA of GU 브랜드 개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