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꺼진 피부의 빛을 밝혀주는 쥬베룩
피부 빛을 살려주는 스킨부스터 쥬베룩 효과

안녕하세요.
지유클리닉 대표원장 박기범입니다.
하이라이터를 칠해도 흐려보이는 얼굴,
긴 시간 공을 들여도 반짝이는 건 잠깐이고
금세 유분이 차오르고 들뜬 느낌만 남죠.

외형은 반짝이지만 속은 메마른 상태라면
피부 속 조명이 꺼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피부의 빛은 겉으로 조명을 받는게 아닌
안쪽에서부터 켜지는 거니까요.
이럴 때 필요한 건
새로운 메이크업 제품이 아니라
속을 채워 조명을 켜주는 시술입니다.
오늘은 피부 속 조명을 켜주는
강남역쥬베룩에 대해 얘기해볼게요.

"빛은 왜 사라질까요?"
피부는 겉의 유분보다
속의 수분을 통해 빛을 반사합니다.
그러나 계절의 변화로
난방, 냉방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수분층이 무너지며 빛을 머금는 힘이 약해져요.

지성피부처럼 번들거리지만
속은 당기고, 메이크업은 겉돌면서
피부 톤을 칙칙하게 만듭니다.
즉, 피부의 '조명선'이 끊긴 상태.
겉 보습을 충실히 해봐도
속을 채우는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면
진짜 광채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피부 속 조명 스위치, 쥬베룩"
쥬베룩(JuveLook)은 콜라겐부스터이자
피부 깊숙이 수분 에너지를 채워줍니다.
히알루론산 + PCL 성분이 함께 작용하여
피부 속 '빛의 통로'를 다시 연결해주는 역할입니다.

속부터 은은한 반사광이 차오릅니다.
받은 직후에도 촉촉함이 느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결이 부드러워지며
투명한 빛이 얼굴 전체로 퍼집니다.
마치 조명이 꺼진 공간에
전원이 다시 들어온 것처럼요.

"리쥬란힐러랑 다른가요?"
'원장님, 지금 말씀하신 효과들
리쥬란힐러도 똑같은 거 아니에요?'
라고 의문을 제기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두 시술은 성분/역할이 다릅니다.
리쥬란힐러 | 쥬베룩 | |
|---|---|---|
핵심 성분 | PN(폴리뉴클레오티드) | 히알루론산 + PCL |
주요 효과 | 피부 재생, 손상 개선, 탄력 회복 | 속건조 개선, 광채 & 윤기 부여, 수분 유지 |
피부 변화 | 매끈해진 피부결, 탄력 강화 | 맑아진 피부, 투명한 윤기 |
권장 대상 | 트러블 자국, 손상피부, 탄력저하 | 속당김, 칙칙함, 속건조 피부 |
시술 뒤 느낌 | 약간의 부기, 따끔거림 생김 | 촉촉하고 매끈해짐 |
역할 | 피부 필터 정리 | 피부 속 조명 켜기 |
리쥬란힐러가 손상된 필름을 복원하고
피부 결을 다듬어주는 시술이라면,
쥬베룩은 그 필름 위에 빛을 반사시키는
투명한 조명막을 씌워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피부 질감이 아닌 빛과 생기를 더하고 싶다면
쥬베룩 시술을 권장드립니다.

"효과 발현 시기와 주기"
시술 받은 뒤 약 1~2주 사이,
피부속에서 수분감이 올라오며
얼굴 빛이 한층 맑아집니다.
보통은 3~4주 간격으로 3~4회 받으면
속광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아요.
유지기간은 6개월 내외이고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쥬베룩, 통증은 어느정도인가요?"
'원장님, 저 통증 무서운데...
쥬베룩은 얼마나 아픈가요?' 물으신다면,
사실 무통이라 답변드리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통증 강도는 높지 않은 편이에요.
시술 전 마취크림을 충분히 도포하기에
약간 따끔거림 정도만 느껴집니다.
피부 속에 수분이 들어오면서
잠깐의 뻐근함을 느낄 수 있으나
끝나면 서서히 사라져요.
부기, 멍은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하루 이틀 내로 가라앉습니다.
혹시 피부가 예민하거나 통증에 민감하다면
쿨링팩이나 진정 앰플을 함께 사용하여
붉은기와 열감을 줄여볼 수 있습니다.

"잃어버린 빛을 되찾는 시술"
메이크업 베이스, 하이라이터로
피부를 빛나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속은 채워지지 않은 채
겉만 반짝여보이는 효과는
그리 오래 가지 못합니다.
속을 채워야 비로소 빛이 밖으로 번져요.
꺼져 있던 피부의 조명을
다시 켜주는 시간,
그 시작이 쥬베룩입니다.
피부 속 조명이 다시 밝혀질 때,
당신의 얼굴도 한층 더 생기 있고
투명하게 빛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유클리닉 대표원장 박기범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